김광현, 10일 귀국…휴식 후 거취 결정할 듯



[KD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세인트루이스와의 계약이 만료된 김광현이 10일 귀국한다.김광현은 2019년 시즌이 종료된 후 미국에 진출했다. 세인트루이스와 2년 보장 800만 달러에 사인한 김광현은 2021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됐다.올시즌 7승7패 평균자책점 3.46의 성적을 기록한 김광현은 허리 통증으로 2차례, 팔꿈치 통증으로 한 차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시즌 초 선발로 나서다 9월부터 구원 투수로 보직이 변경되는 등 여러 변화가 있었다.와일드카드 결정전 명단에 올랐지만 세인트루이스가 LA다저스에게 패배하면서 포스트시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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