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태형 감독 “미란다, 일요일 LG전이 마지막 등판이었으면”



[TODAY스포츠=인천, 이서은 기자] 두산베어스의 김태형 감독이 미란다의 선발 등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김태형 감독은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미란다의 등판에 대해 “이번주 일요일에 던지고 안 던지는게 가장 베스트다”고 전했다.순위가 굳혀지면 ‘에이스’ 미란다가 더 등판할 일이 없다는 뜻으로 사료된다.그러면서도 김 감독은 “(화요일에 던졌기 때문에) 일요일 등판에서는 공을 많이 던지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미란다가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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