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태형 감독 “최용제 대타로는 최고… 수비는 아직”



[TODAY스포츠=잠실, 이한주 기자]”아직 수비만큼은 아쉽다.”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를 앞두고 최근 대타 자원으로 맹활약 중인 최용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팀의 세 번째 포수인 최용제는 최근 대타로 맹활약 중이다. 지난 13일 잠실 KT 위즈전에서는 1-3으로 뒤진 6회말 2사 2,3루에서 대타로 출전해 천금같은 동점 2타점 적시타를 작렬시키기도 했다. 김 감독은 “(최)용제는 기본적으로 컨택 능력이 좋다. 컨택이 좋아야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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