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건우 놓친 대신 김재환은 잔류시켜…4년 총액 115억원



[TODAY스포츠=이수복] 두산이 FA 김재환을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다.두산은 17일 “김재환과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조건은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55억원, 연봉 55억원, 인센티브 5억원 등 총액 115억원”이라고 소개했다.두산은 14일 내부 FA인 박건우를 NC에 내주면서 비상이 걸렸다. 차선책으로 두산은 김재환 잡기에 올인했다.김재환은 두산의 프랜차이즈로서 200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입단했다. 김재환은 두산의 거포형 타자로서 꾸준히 20홈런 이상 기록했다. KBO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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