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차도 대신 DJ 피터스와 동행…총액 68만 달러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롯데가 딕슨 마차도 대신 DJ 피터스(26)와 함께한다.롯데는 9일 피터스와 총액 68만 달러(연봉 60만 달러·옵션 8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피터스는 1995년생으로 198㎝ 102㎏의 체격을 갖춘 우투우타 외야수다. 2016년 LA 다저스의 지명을 받아 메이저리그와 트리플A에서 뛰었다.올 시즌에는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무대를 처음으로 밟았다. 70경기에서 타율 0.197(223타수 44안타), 13홈런, 38타점을 기록했다. 이후 피터스는 텍사스 레인저스로 팀을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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