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출신’ 레일리, 최지만 동료된다…템파베이와 2년 1000만 달러 계약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출신 좌완 브룩스 레일리가 템파베이 레이스와 계약을 맺었다.MLB닷컴은 3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자유계약(FA) 상태의 레일리와 2년 1000만 달러(한화 약 119억 원)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아직 합의안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2024년까지의 구단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탬파베이에서 활약 중인 최지만의 동료가 될 전망이다.이어 “탬파베이는 지난 시즌 40인 로스터에 과부하가 걸리며 라이언 셰리프, 코디 리드, 아담 콘리 등 좌완들을 내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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