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투수 이동원·내야수 박승욱 영입으로 전력 보강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투수 이동원(28)과 내야수 박승욱(29) 영입으로 스토브리그 전력 보강에 나섰다.이동원은 2012년 두산 베어스에서 육성선수로 데뷔했다. 퓨처스리그에서는 통산 54경기 4승 3패 7홀드 평균자책점 11.60을 기록했다. 1군 무대에서는 지난해 단 1경기만 나왔다.박승욱은 2012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해 2021시즌까지 KT 위즈에서 뛰었다. 통산 382경기 타율 0.243, 10홈런 59타점을 올렸다.롯데는 이번 영입에 대해 “이동원은 향후 발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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