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3일부터 마무리캠프 실시…한동희·추재현 포함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3일부터 26일까지 23일간 마무리훈련에 돌입한다.래리 서튼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22명이 참가하며, 김해 상동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한다.투수 중에는 이인복, 최준용 등이 포함됐고 야수 중에는 안중열, 추재현, 한동희, 나승엽 등이 포함됐다.선수단은 2일부터 합류하는 교육리그 경기 출전조와, 리커버리조 두 조로 나눠 일정을 소화한다.서튼 감독은 “마무리캠프는 가장 기대되는 시간 중 하나다. 1대1 혹은 작은 그룹으로 질 높은 훈련이 가능해 선수 개개인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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