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동료’ 시미언, 텍사스와 7년 1억 7500만 달러 계약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동료 마커스 시미언이 텍사스 레인저스와 대형 계약을 맺었다.MLB닷컴은 29일(한국시간) “자유계약(FA) 상태였던 시미언이 텍사스와 7년간 1억 7500만 달러(한화 약 2100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이어 “텍사스는 올 시즌 FA에서 거액을 쓰겠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2014년 추신수와 맺은 7년간의 계약 이후 첫 장기계약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올해로 31세의 시미언은 2021시즌 토론토와 1년간의 계약을 맺었다. 2루수로 출전하며 타율 0.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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