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동료’ 토론토 레이, AL 사이영상 수상…NL은 밀워키 번스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팀 동료인 좌완 로비 레이가 사이영상의 영예를 안았다.레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AL) 최고의 투수에게 수여하는 사이영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미국기자협회(BBWAA) 투표 결과 1위표 30표 가운데 29표를 휩쓸어 총점 207점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2위는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차지했다. 지난해 2승 5패 평균자책점 6.62로 부진했던 레이는 올시즌 전혀 다른 투수로 거듭났다. 193.1이닝 동안 13승 7패 평균자책점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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