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22 신인 11명과 계약 완료… 1차 이재현 2억 2000만원



[일간스포츠한국=이한주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1차 지명 이재현(서울고)을 비롯해 2022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삼성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1차 지명 내야수 이재현은 2억 2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재현은 “이제 진짜 삼성 라이온즈 선수가 됐다. 명문 구단 유니폼을 입게 됐으니 반드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삼성은 “이재현은 미래의 주전 유격수 자원”이라고 평가하며 “안정된 수비력과 타격에서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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