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10년 연속 퓨쳐스리그 우승…LG, 북부리그 1위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2021시즌 프로야구 퓨쳐스리그가 모두 종료된 가운데 상무와 LG가 각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올 시즌 KBO리그 퓨쳐스리그는 4월 2일 개막해 13일 함평야구장에서 열린 KT위즈와 KIA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끝으로 일정이 모두 종료됐다.11개 팀이 북부(LG 트윈스, 고양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 SSG 랜더스)와 남부(상무,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KIA, KT) 등 2개 리그로 나뉘어 진행됐다.남부리그에서는 상무가 57승 4무 23패를 거둬 7할이 넘는 높은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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