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무산’ 롯데 마차도 “2년간 놀라운 경험 했다…모두 고마워”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딕슨 마차도가 작별 인사를 전했다.롯데는 26일 공식 SNS에 “2022시즌 선수단 구성을 진행하며 마차도 선수, 앤더슨 프랑코 선수와의 이별을 택하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해준 마차도, 프랑코 선수에게 감사를 전하며, 미래에 행운이 함께 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마차도 또한 자신의 SNS에 구단과 이별하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2년간 나와 우리 가족에게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해준 구단과 팬들에게 그저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또한 팀에 온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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