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3]두산 페르난데스, LG 임찬규 상대 앞서가는 투런포 작렬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중요한 상황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페르난데스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LG 트윈스와 3차전에서 2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첫 타석에서 1타점 적시 2루타를 치며 좋은 타격감을 과시한 페르난데스는 3회초 1-1로 팽팽한 1사 2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이어 상대 선발투수 임찬규의 2구 패스트볼을 잡아 당겨 우측담장을 넘겼다. 두산은 페르난데스의 홈런포에 힘입어 3-1로 리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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