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게레로 주니어, 오타니 제치고 AL 행크 애런상 수상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류현진의 팀 동료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AL) 최고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 애런상의 주인공이 됐다. 내셔널리그(NL)에서는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MLB 네트워크는 10일(이하 한국시간) 2021시즌 행크 애런 상 수상자로 AL에서 게레로 주니어, NL에서 하퍼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행크 애런상은 메이저리그 통산 홈런 2위(755개), 안타 3위(3771개), 등 대기록을 작성한 행크 애런을 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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