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스토브리그, 외야수가 대세…대어급 이동 많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2021 프로야구 스토브리그가 뜨겁다. 전력 보강을 원하는 팀들이 FA시장에 참전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외야수들의 이동이 많다.이번 주는 새 팀으로 이적한 외야수들의 이적 소식이 들렸다.LG는 14일 삼성 출신 외야수 박해민과 계약기간 4년 총액 60억원(계약금 32억원, 연봉 6억원, 인센티브 4억원)으로 계약했다.박해민은 2013시즌부터 통산 1,096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6, 1,144안타, 318도루, 42홈런, 706득점, 414타점을 기록했다. 2010년대 중반까지 삼성 왕조를 구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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