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KIA 정해영, 역대 최연소 30SV 달성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KIA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정해영이 새 역사를 썼다.정해영은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의 경기에서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으로 역대 최연소 3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20세 1개월 27일로 종전의 최연소 기록이었던 21세 1개월 7일의 고우석(LG트윈스)의 기록을 경신했다.또한 1993·1995년 선동열, 1998년 임창용, 2015년 윤석민에 이어 타이거즈 소속 마무리 투수 중 역대 5번째로 단일 시즌 30세이브를 기록한 선수로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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