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KT 유한준, 통산 150홈런 달성…역대 55번째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KT위즈의 유한준이 역대 55번째로 통산 150홈런을 친 타자가 됐다.유한준은 28일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더블 헤더 1, 2차전에 모두 4번 타순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1차전에서 상대 선발 송명기를 상대로 멀티 안타를 치며 역대 33번째로 1600안타를 친 타자가 된 유한준은 2차전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KT가 4-2로 앞선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투수 김영규의 139km 직구를 받아쳐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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