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닝 2실점’ 키움 한현희, KT전 호투로 6승 요건 달성



[TODAY스포츠=고척돔, 이한주 기자]키움 히어로즈 우완 사이드암 투수 한현희가 쾌투를 선보였다.한현희는 2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선발등판, 6이닝 동안 5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했다. 팀이 4-2로 앞선 상황서 마운드를 물러나 시즌 6승 요건을 갖추게 됐다. 시작은 좋지 않았다. 1회초 김민혁(유격수 플라이)-황재균(3루수 땅볼)을 모두 잠재웠지만 강백호에게 2루타를 맞은 데 이어 유한준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주며 선제 실점했다. 이후 제라드 호잉을 유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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