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나주환 은퇴…잔류군 지도자 된다



[일간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내야수 나주환(37)이 19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감하고 지도자가 된다.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건넸고, 이를 받아들인 KIA가 12일 KBO 사무국에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KIA 잔류군에서 유망주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나주환은 구단을 통해 “현역 생활의 마지막 기회를 준 KIA 구단과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도자로서 후배들이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2003년 두산 베어스에서 데뷔한 나주환은 올해까지 통산 1천506경기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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