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3]KT 데스파이네-두산 미란다, 3차전 선발 맞대결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이번에는 외국인 투수 대결이다.KT 위즈와 두산 베어스는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 선발로 각각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와 아리엘 미란다를 예고했다.1, 2차전을 모두 승리한 KT는 ‘에이스’ 데스파이네를 앞세워 3연승에 도전한다. 승부의 흐름을 두산에 넘겨주지 않겠다는 의미다.데스파이네는 KBO 리그 첫 해였던 지난해 207.2이닝을 소화하며 15승 8패 평균자책점 4.33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올해에도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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