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022시즌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와 동행…총액 100만 달러 계약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2시즌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와 동행한다.KT는 라모스와 총액 100만달러(연봉 75만달러, 인센티브 25만달러)에 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라모스는 2010년 메이저리그(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5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후 마이너리그에서 중견수와 우익수를 소화하며 시즌을 보냈다.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9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2, 80홈런, 443타점을 기록했다.올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빅리그에 첫선을 보인 라모스는 타율 0.200, 1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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