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V1]목발 짚은 KT 박경수, 최고령 KS MVP 등극…19년 한 풀었다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KT 박경수가 한국시리즈 MVP에 등극했다.KT 위즈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4차전에서 8-4로 승리했다.2015년 1군에 진입해 하위권을 전전하던 ‘막내 구단’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이었다. 7년 연속 KS에 진출한 강팀 두산을 4전 전승으로 누르고 차지한 쾌거였다.박경수는 경기 후 진행된 기자단 투표에서 총 유효표 90표 가운데 67표를 얻어 생애 첫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최고령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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