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대규모 개편 돌입…’개국공신’ 김진성·임창민 방출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정규 시즌을 7위로 마친 NC가 선수단 정리에 돌입했다.NC다이노스는 2일 “김진성, 임창민, 박진우와 면담을 해 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 달 최금강, 김준완, 이원재 등 선수 8명을 방출했던 NC는 1일 유영준 2군 감독을 비롯해 김민호 타격코치, 한문연 배터리 코치, 지연규 투수 코치, 전준호 작전 코치, 이대환 불펜 코치에게도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NC는 시즌 종료 후에도 선수단 및 구단 개편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에 방출된 선수들은 NC에서 주축 투수로 활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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