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새 2군 감독에 공필성 전 두산 코치 선임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2년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NC는 25일 공필성 신임 퓨쳐스(2군) 감독 등 5명을 새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공필성 신임 감독은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11시즌 동안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에는 롯데와 두산 베어스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1군에는 오규택 전 키움 히어로즈 2군 작전·주루코치와 박태원 코치가 합류한다. 오규택 코치는 1루 작전·주루코치를 맡는다.박태원 코치는 KT 위즈에서 2017년 현역 은퇴 후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지도자 준비를 해온 인물이다. 채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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