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FA 최대어 박건우 영입…6년 총액 100억 계약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NC가 FA 박건우를 영입하며 외야 자원을 강화했다.NC는 14일 “외야수 박건우(31)와 계약했다.”면서 “계약기간은 2022년부터 2027년까지 6년이며, 계약금 40억원, 연봉 54억원, 인센티브 6억원으로 총액 100억원 규모다.”고 밝혔다.이번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박건우는 2009년 데뷔 후 올해까지 통산 타율 0.326에 88홈런 OPS 0.880을 기록한 리그 정상급 외야수다. 올해를 포함해 7시즌 연속 3할 타율, 2016~2020시즌 5년…

LG, 켈리와 재계약…총 150만 달러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LG가 케이시 켈리와 2022시즌을 함께한다.LG는 외국인 투수 켈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계약 조건은 연봉 120만 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 등 총 150만 달러다.이번 재계약으로 켈리는 4시즌 연속 LG 유니폼을 입게 됐다. 켈리는 KBO리그 3시즌 통산 87경기에서 42승 27패 평균자책점 3.00으로 LG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켰다.켈리는 올 시즌에도 13승 8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하며…

삼성-NC, 심창민, 김응민↔김태군 2:1 트레이드 단행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스토브리그를 맞아 삼성과 NC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삼성과 NC는 13일 투수 심창민(28)과 포수 김응민(30)을 포수 김태군(32)과 맞바꾸는 2:1 트레이드를 발표했다.NC로 가는 심창민은 2012시즌 삼성에서 데뷔해 9시즌 동안 30승 80홀드 51세이브를 기록했다. 중간계투와 마무리를 오가며 삼성의 불펜을 책임졌다.반대로 삼성 유니폼을 입는 김태군은 2008년 LG에서 데뷔했으며 2012시즌 후 신생팀 특별지명을 통해 NC로 이적했다. NC에서 양의지(34)의 백업포수로…

‘2021 프로야구 총결산’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열려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2021시즌 프로야구를 결산하는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성황리에 끝났다.1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1 신한은행 쏠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총 10개 부문의 골든 글러브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먼저 투수부문에는 두산의 외국인투수 아리엘 미란다가 차지했다.미란다는 올 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4승 5패 225탈삼진,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했다. 특히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37년 만에 깨며 에이스다운 모습을…

한화, ‘MLB 출신’ 마이크 터크먼 영입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한화가 2022시즌 새로운 외국인 타자로 마이크 터크먼(31)을 영입했다.한화는 터크먼과 총액 100만달러(계약금 30만달러, 연봉 70만달러)에 입단 계약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2021시즌 터크먼은 뉴욕 양키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빅리그 75경기에 나왔다. 통산 메이저리그 성적은 5시즌 통산 25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1 17홈런 78타점 93득점 출루율 0.326 장타율 0.378을 기록했다.터크먼은 외야 포지션을 맡고 있다. 공격과 수비에서 타고난…

LG, 외국인 투수 플럿코 영입으로 마운드 강화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LG가 2022시즌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아담 플럿코(30)를 영입했다.LG는 10일 플럿코와 총액 80만 달러(연봉 50만 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플럿코는 미국 출신으로 2013년 메이저리그(MLB) 드래프트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지명을 받았다. 키 190㎝, 몸무게 95㎏의 건장한 신체조건을 갖췄다.그는 메이저리그 통산 5시즌 88경기에 등판해 273⅔이닝을 소화했다. 성적은 14승 14패 3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점 5.39를 기록했다.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키움, MLB 출신 야시엘 푸이그 영입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키움이 메이저리그 출신 야시엘 푸이그를 품에 안았다.키움은 9일 “2022시즌 외국인 타자로 푸이그를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푸이그는 2013년 LA 다저스에서 빅리그 무대를 처음으로 밟았다. 2018년까지 다저스에서 뛰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다저스를 떠난 이후 신시내티 레즈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등 여러 팀을 거쳤다.푸이그는 메이저리그에서 7시즌 동안 86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7, 132홈런, 415타점을…

롯데, 마차도 대신 DJ 피터스와 동행…총액 68만 달러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롯데가 딕슨 마차도 대신 DJ 피터스(26)와 함께한다.롯데는 9일 피터스와 총액 68만 달러(연봉 60만 달러·옵션 8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피터스는 1995년생으로 198㎝ 102㎏의 체격을 갖춘 우투우타 외야수다. 2016년 LA 다저스의 지명을 받아 메이저리그와 트리플A에서 뛰었다.올 시즌에는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무대를 처음으로 밟았다. 70경기에서 타율 0.197(223타수 44안타), 13홈런, 38타점을 기록했다. 이후 피터스는 텍사스 레인저스로…

상무 야구단, 2022년 1차 최종 합격자 발표…14명 선발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2022년 국군체육부대 야구단 합격자가 나왔다.국군체육부대는 7일 2022년 1차 국군대표(상무)선수 종목별 합격자를 공개했다. 야구는 총 14명이 선발됐다.투수에서는 최채흥과 최지광(삼성), 배동현, 오동욱(이상 한화), 김민규(두산), 이상영(LG), 배민서(NC)가 합격했다.야수는 포수 김도환(삼성), 손성빈(롯데), 내야수는 김찬형(SSG), 조한민(한화), 최정원(NC), 외야수 최원준(KIA), 최인호(한화)도 이름에 올랐다.명단을 살펴보면 한화가 4명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많다. 삼성 기사 더보기 토토사이트 토토 토토 사이트 토토사이트…

KBO,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10일 개최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2021 프로야구를 결산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린다.KBO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KBO리그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는 ‘2021 신한은행 쏠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5시 10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취재기자와 사진기자, 중계 담당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등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로 선정되는 10명의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이날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