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원형 감독 “조영우, 팔꿈치 통증으로 말소…삼성전 선발=김건우”



[TODAY스포츠=인천, 이서은 기자] SSG랜더스의 김원형 감독이 선발 운용 계획을 전했다.김원형 감독은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잔여 경기 선발에 대해 언급했다.김 감독은 오늘 선발이 폰트인 것에 대해 “오늘이 아니면 다음주 화-일요일 로테를 소화하게 된다. 그래서 두산전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로테이션상 오늘 폰트가 등판한다면 다음주 27일 두산전에 다시 등판하게 된다.이어 일요일 삼성라이온즈전 선발로는 ‘신예’ 김건우를 언급했다. 김 감독은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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