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022 신인 계약 완료…신헌민 1억 8천만원



[KD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SSG랜더스가 2022년 신인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SSG는 2차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신헌민(광주동성고·투수)과 계약금 1억8000만원, 연봉 3000만원(신인선수 공통 연봉)에 계약했다.우완 정통파 신헌민은 직구 최고구속 146㎞의 탁월한 구위뿐만 아니라, 투구 순간의 임팩트가 뛰어나 높은 성장 가능성을 평가받았다.2라운드에서 지명한 김도현(백송고·투수)과는 계약금 1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김도현은 최고 구속 148㎞의 빠른 공을 던지는 우완 투수로 프로야구에서 체계적인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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