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두산 양석환, ‘친정팀’ LG와 대결에 “점쟁이도 몰랐을 것”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두산베어스의 양석환이 친정팀 LG를 만나는 소감을 전했다.양석환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16-8 대승에 견인했다.4위팀의 어드밴티지로 챙긴 1승과 이날의 승리를 더한 두산은 준플레이오프에서 LG트윈스를 만나게 됐다.지난해 LG 소속으로 준플레이오프를 치른 양석환은 벤치에서 팀이 2패로 탈락하는 과정을 지켜봤다. 올해는 다르다.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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