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1회 김혜성 병살타에 나온 키움의 판단 미스, 두산에 승기 내줬다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순간의 잘못된 판단이 경기 초반 흐름을 내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 최종전에서 8-16으로 대패했다. 이날 결과로 키움은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결과는 완패였지만 승리할 수 있는 기회가 아예 없던 것은 아니었다. 키움은 1회초 선두타자 이용규가 두산 선발 김민규와 8구 까지 가는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후속 타자는 올 시즌 타율 .304 46도루로 도루왕에 오른 김혜성. 김혜성은 김민규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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